관광지/시설이용정보

정선군시설관리공단

여행정보

가리왕산

정선읍 회동리, 북평면 숙암리에 위치하면 우리나라의 명산으로 널리 알려진 가리왕산은 각종 수목이 울창하고 산삼을 비롯한 약초, 산나물이 풍부하다.
청명한 날에는 정상에서 동해바다를 관망할 수 있으며 회동계곡의 깨끗한 물 과 가리왕산 자연휴양림의 통나무집의 숙박이 오는 이들의 발길을 붙잡는 곳이다.(해발 1,560.6m) 회동계곡은 용탄천의 발원지며 맑은 물에는 천연기념물인 열목어가 서식하고 있고, 주변에는 봄에는 철쭉이 만발하고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백설의 은세계를 이루어 4계절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1993년부터 회동계곡에 휴양림이 조성되어 있으며 통나무집, 야영장, 캠프화이어장 등 각종편의시설이 갖추어져 하계 휴양지로서 크게 각광을 받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또한, 맑은 계곡으로는 북평면 항골계곡과 북면 자개골의 경치도 가히 견줄만 하다.

항골계곡

위치는 북평면 북평 5리에 소재해 있으며 소망의 돌탑 180여개가 있고, 북평면 북평 5리에 소재하며 뒤로 해발 1,170m의 백석봉이 우뚝 서 있고 옆으로는 상원산이 병풍처럼 둘러쳐진 이곳 골짜기에 새로운 명물이 있다. 마치 마이산의 탑들을 연상시키듯 왼편 산비탈을 따라 크고 작은 돌탑들이 쭉 늘어서 있어 엄숙한 분위기마저 자아낸다. 작은 돌멩이를 하나둘 쌓아 올린 탑들은 아이들이 쌓은 듯한 작은 소망탑에서 석가탑이나 마이산 탑사를 흉내내 제법 정교하게 쌓아놓은 것까지 모양도 가지각색이다.
계곡바위위에도 작은 탑이 쌓여 있고 숲길 곳곳에도 돌탑들이 숨어 있다. 산비탑 100여m를 따라 쌓여있는 돌탑들은 모두 180여기 돌탑 앞으로 "고통 끝에 낙이 온다","행복은 참는자의 몫" 등 소원이나 고사성어를 적어놓은 항아리들이 전시돼 있어 장승도 곳곳에 서있어 마치 무속신앙의 현장에 온 느낌마저 든다.

잡석들이 아무렇게나 방치돼 있던 이곳에 돌탑이 들어서기 시작한 것은 지난 98년 12월 북평면장을 지낸 최종진씨가 주변에 지천으로 널려 있는 돌로 탑을 쌓아 관광상품을 만들자고 제안했고, 30여 가구 100여 주민들은 옛날 탄광촌의 번영이 다시 오기를 소망하며 하나둘 돌을 쌓았다. 어떤 사람은 단 하루만에 돌탑을 완성했고, 어떤 집은 온 가족들이 총동원돼 한달여동안 정성스레 탑을 쌓아 그럴듯한 예쁜 탑을 탄생시켰다.
자신의 탑보다 더 큰 탑을 보고 다시 돌탑을 쌓는 등 "주민대항전" 양상까지 벌어졌고 소식을 전해들은 북평면의 다른 14개리 마을주민들도 이에 질세라 항골을 찾아 돌탑을 남겼다.

90년초까지 나전광업소가 있던 폐광촌 "항골"이 돌탑마을이라는 별칭과 함께 새로운 관광지로 탈바꿈하는 순간이었다.
주민들이 돌탑을 쌓으며 빈 소망이 이루어진 듯 항골계곡을 찾는 관광객이 하나둘 생겨나기 시작했다.
관광객들은 돌탑들 앞에서 가족의 행복, 건강들을 기원한 뒤 주변에 작은 돌탑을 쌓기도 해 옆에 주민들은 별도의 탑쌓기 장소까지 마련해 두었다. 10km등산로가 조성되어 있는 백석봉 정상주변에는 진달래동산, 철쭉군락지등이 있어 봄이면 꽃동산이 연출된다. 산을 조금만 오르면 두릅, 고사리등 온갖 산나물이 늘려 있어 산나물 채취장소로도 그만이다. 또한, 꿀밤(도토리)나무가 많아 늦가을에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등산로이기도 하다.

구미정

정선군 임계면 봉산리 남한강 상류인 임계천변에 소재해 있는 구미정은 조선 숙종때 사정 공조참의를 역임하던 이자가 당시 노론파로 사색당파 싸움에 실망과 회의를 느껴 관직을 사직하고 정선에 내려와 은거생활을 하던 중 거처하는 마당 앞에다 선조의 호를 따 수고당을 건축하여 여기에서 문집 편찬으로 소일하였으며, 임계천변에 구미정을 건축하고 한가한 때에는 이곳에 나와 한시를 읊으며 피서와 풍류를 즐겼다고 하는데 이 구미정에 앉아 언덕아래 자연경관을 관망하면 9가지 풍치의 미를 볼 수 있다 하여 구미정이라 불려지고 있다. 9가지 미 - 첫째 어량 : 개울에 물고기가 위로 올라가기 위해 비상할 때 물위에 삿갓(통발)을 놓아 잡는 경치
- 둘째 전주 : 밭두둑(전원경치)
- 셋째 반서 : 넓고 편편하게 된 큰 돌
- 넷째 층대 : 층층이 된 절벽
- 다섯째 석지 : 구미정 뒷편 반석위에 생긴 작은 연못의 경치
- 여섯째 평암 : 넓고 큰 바위
- 일곱 등담 : 정자에 등불을 밝혀 연못에 비치는 경치
- 여덟 취벽 : 구미정 앞 석벽사이에 있는 쉼터의 경치
- 아홉 열수 : 구미정 주변 암벽에 줄지어 있는 듯이 뚫려 있는 바위구멍의 아름다움

정선 5일장

- 위치 :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봉양리
- 열리는 날 : 매 2, 7, 12,17, 22, 27일
- 장터 소개 청정한 자연환경과 시골장터의 향수가 그대로 간직된 옛 장터임정선5일장 전경 정선 5일장에 오면 각종 산나물과 농산물, 농기구 등을 살수 있으며 곤드레나물밥, 콧등치기, 올챙이국수, 메밀부치기, 수수노치등 토속적인 먹거리를 만날 수 있다.
장터 구경후 정선군 관내 주요 관광지와 연계된 버스 관광을 원하는 코스대로 선택하여 할 수 있으며, 버스내 관광도우미가 탑승하여 자세한 안내를 도와준다.
5일장 관광의 마무리는 아리랑 창극 공연으로 누구에게나 무료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 꽃피는봄날 : 달래, 냉이, 씀박이, 황기, 곰취, 참나물, 두릅등 무공해산나물과 각종 산채 음식을 통해 봄을 물씬 느낄 수 있다. - 무더운 여름 : 올챙이국수, 찰옥수수, 황기백숙, 송이버섯, 마늘등이 여름을 즐기기에 도움을 준다. 조양강변에서 펼쳐지는 래프팅은 한바탕 흥겨운가락에 땀이 비 오듯 하지만 가슴은 시원하다. - 맑은가을 : 산초, 신배, 황기, 더덕, 골뱅이, 감자, 머루, 다래 등 싱싱한 여러 가을걷이들을 접할 수 있다. - 하얀겨울 : 따뜻한 감자떡, 옛날찐빵, 민물고기매운탕, 수수노치, 전병과 메밀부치기와 옥수수술은 추운 날씨에 입맛을 돋구기에 제격이다.

민둥산

남면 무릉리에 소재하며 높이 1,118.8m로서 둥그스름하게 끝없이 펼쳐진 광야(20만평)와 같은 느낌을 가지게 하는
산으로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억새풀이 자라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10월 중순이면 억새풀 축제가 풍성하게 열린다.
등산코스는 태백선 증산역에서 하차하여 1km 떨어진 증산초교 → 발구덕 → 정상까지 4km이며
등산소요시간은 90분 정도 소요된다. 정선에는 노추산과 두위봉, 함백산등의 1,000m이상의 높은산들이 있어 산행하기 아주 좋은 곳이다.

정암사

신라 선덕여왕 12년(서기 643년)에 자장율사께서 창건한 사찰로서 정암사 경내에는 지방문화재 자료 제 32호인 적멸보궁과 보물 제 410호인 수마노탑, 천연기념물 제 73호인 열목어 서식지 등이 있다.
신라 선덕여왕 5년에 자장율사께서 당나라 산서성 오대산에서 지성으로 기도한바 문수대성으로부터 불정골치아 사리와 불가사 폐엽경등을 전수하고 돌아와 창건 하였으며, 진신사리가 모셔져 있어 불상을 모시지 않은 절로서 유명하다.

정암사 경내에 있는 보물 제 410호인 수마노탑은 정암사를 창건하고 7년후에 건립하였다 하지만 확실한 년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이 탑은 수마노석을 다듬어 쌓아 올린 탑으로서 탑심에는 사리, 불지절, 불장주, 염주, 폐엽경등이 봉안되어 있습니다. 전설에 의하면 자장율사가 당나라 오대산에 들어가 수도하고 본국으로 귀국할 때 서해 용왕이 자장율사의 불도에 감화되어 용궁에 초청하여 수마노석을 선물하여 이것으로 탑을 쌓았다 한다.
정암사 동편의 함백산(1,572m) 횡단 등산로는 만항에서 싸리재까지 9.2km로 서쪽으로는 고한읍과 사북읍을 동쪽으로는 태백시를 한눈에 관망할 수 있으며, 주목과 자작나무군락지등과 어우러진 3시간 코스로 많은 사람들이 산행을 즐기고 있는 곳이다.

강원랜드

정선군 사북읍 사북리에 있는 복합 리조트 시설로, 한국의 13개 카지노 중 유일하게 내국인이 출입할 수 있는 카지노이다.

폐광지역 발전과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해 정부와 강원도가 주도하는 범국가적 사업인 "탄광지역개발 촉진지구 개발계획"의 일환으로 조성되었다. 1994년 "지역균형개발 및 지방중소기업육성에 관한 법률"의 제정 · 공포 이후 1995년 12월 "폐광지역개발지원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 · 공포하여 내국인 출입 카지노 건설에 대한 근거를 마련하였다.

백운산 정상과 산 아래 계곡을 조망할 수 있는 호텔에는 1000여개의 객실 외에 연회장 · 사우나 · 수영장 · 피트니스 시설 등을 갖추고 있고, 카지노는 테이블 100대, 슬롯머신 960대를 갖춘 국내 최대규모이다. 테마파크 어드벤처팰리스는 연먼적 3000평 규모의 지상 3층, 지하2층 시설로서 우주를 테마로 하고 있는데, 미라클월드와 지하 1층의 센트럴프라자로 구성되어 있다.

그밖에 도박중독 예방 및 도박중독 피해자에 대한 상담 및 치료의 역할을 목적으로 2001년 9월 25일부터 한국도박중독센터를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고, 2003년 10월에는 폐광지역의 저소득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사업과 자활의지를 갖도록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복지재단을 창단하였다.

정암사 수마노탑

- 개요 ㆍ문화재명 : 정암사 수마노탑 (보물 제410호) ㆍ소재지 : 정선군 고한읍 고한리 산214번지 - 개요 ㆍ이 탑은 신라 사적기(史蹟記)에 선덕여왕 12년(서기 643년) 자장율사(慈裝律師)께서 정암사를 창건하고 7년 후에 수마노탑을 건립 하였다고 전하나 고려시대의
건립으로 추정된다.
ㆍ재료는 모전석, 층수는 7층, 기단 6단, 탑신은 감실 문비음각으로 상륜부는 청동제로 되었다. ㆍ사적(史蹟)에 의하면 이 태백산(현 함백산) 삼갈반지(三葛盤地)에 삼봉이 있으니 동은 천의봉, 남은 은탑봉, 북은 금탑봉이며 그 가운데 3탑이 있으니 첫째 금탑, 둘째
은탑, 셋째 마노탑 인데 금·은 두 탑은 숨어서 나타나지 않고 마노탑만 나타나서 전한다고 한다.
- 현황 ㆍ이 탑은 전탑계 모전석탑(7층)으로 탑신부를 구성한 횡전재는 회록색의 석회암으로 크고 작은 모양의 직6면체를 질서 정연하게 쌓아올려 수법이 정교하며 표면은 잘 가공 되어 마치 벽돌을 이용한 것처럼 보인다. ㆍ1층 옥신은 밑면이 178cm로 15단을 쌓아 높이 103cm 방형(方形)을 만들었고, 1층 옥신 남쪽면 중앙에는 감형을 설치하였는데 화강석으로 외경 폭 65cm, 높이 70.5cm, 외경 폭 41cm, 높이 59cm의 틀을 짜서 판석으로 문짝을 세워 2짝의 문임을 나타내고 중심에 쇠 문고리를 부착하였다. 옥개는 전탑의 전통적 형식인 추녀의 폭이 좁으며, 전각에서 살짝 들린 듯 하고 각층 전각 끝에는 풍경이 매달려 흔들리고 있다. ㆍ옥개의 체감 현상도 옥신과 마찬가지로 크지 않아 부드러운 느낌을 주며, 옥개 받침은 1층 7단부터 시작하여 올라가면서 1단씩 줄여 7층에서는 1단이 되었고 윗면의 층단도 1층의 9단부터 시작하여 올라가면서 1단씩 줄여 7층에서 3단이 되었다. 추녀에는 풍경이 있고 상륜부에 화강석으로 만든 노반이 있고 그 위에 모전재 2기를 얹어 청동제 상륜을 받치고 있다.

정암사 열목어 서식지

- 개요 ㆍ문화재명 : 정암사 열목어 서식지 (천연기념물 제73호) ㆍ소재지 : 정선군 고한읍 고한리 산213번지 - 유래 ㆍ열목어(熱目魚)는 극지송어과(極地松魚科)에 속하는 종(種)으로 담수어(淡水魚) 중에서는 대형종(大形種)이어서 몸길이가 70∼100cm에 달한다. 입은 작고 머리, 몸의 옆면, 등지느러미, 기름 지느러미 등에는 눈동자보다 작은 자갈색의 반점(班點)이 흩어져 있다. ㆍ물이 맑고 오염되지 않고 계곡이 깊어 수온이 한여름에도 20℃이상으로 올라가지 않으며 성어(成魚)가 숨을 수 있고 월동(越冬)할 수 있는 심연부(深淵部)가 있으며, 물이 완만하게 흐르고 자갈이 깔려 있어서 산란장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은 물에 풀려있는 산소(酸素)함량이 10ppm 안팎이 되는 환경조건을 필요로 하는 열목어의 좋은 서식지이다. ㆍ열목어는 한국(韓國) 특산종(特産種)은 아니나 희귀종으로, 이 정암사 계곡은 경북 봉화군과 함께 열목어 분포상 세계 최남단(最南端) 즉 남한지(南限地)이다. 이 때문에 본종(本種)의 절멸(絶滅)을 막기 위하여 계류(溪流) 주변의 삼림(森林) 과 함께 서식지를 보호하게 된 것이다.

반론산 철쭉나무 및 분취류 자생지

- 개요 ㆍ문화재명 : 반론산 철쭉나무 및 분취류 자생지 (천연기념물 제348호) ㆍ소재지 : 정선군 북면 여량리 산12번지 - 유래 ㆍ이 철쭉나무는 해발 1,040m 고지에서 유일하게 소교목으로 자라고 있으며 수령200년. 나무크기 4.98m로 지금까지 알려진 철쭉 중 가장 큰 것으로 확인되어 이를 보호하기 위하여 천연 기념물로 지정하였다. ㆍ철쭉나무 근처에는 우리나라 특산종인 사창분취 등 10개종과 희귀종인 북분취 등 4종이 군락을 이루고 있으며, 특히 학계에 알려지지 않았거나 미 기록종인 흰큰용담 및 정선댕강나무 등이 자생하고 있어 북방계식물의 자생 남한지로서 학술적 가치가 대단히 큰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정선 두위봉의 주목

- 개요 ㆍ문화재명 : 정선 두위봉의 주목 (천연기념물 제433호) ㆍ소재지 : 정선군 사북읍 사북리 산160-3번지 - 유래 ㆍ주목은 우리나라, 일본, 만주, 우수리, 소련 등지에 분포하고 있는 상록 교목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소백산, 태백산, 오대산, 설악산 등 높은 산악지대나 추운 지방에서 주로 자라며, 나무의 모습이 아름답기 때문에 정원수로 많이 쓰인다. ㆍ큰 가지와 줄기는 적갈색이며, 4월에 개화하고 9∼10월에 붉은 열매가 열린다. 목재는 바둑판, 목공예품 등 세공품을 만드는 데 많이 사용하며, 열매는 식용 및 약용으로 쓰인다. ㆍ정선 두위봉의 주목 3그루는 사북읍 소재지로부터 2㎞ 거리의 도사곡 휴양지에서 두위봉으로 가는 등산로를 따라 5㎞ 정도 오르면 능선부에서 만날 수 있다. ㆍ세 그루가 위아래로 나란히 자라고 있는데 중심부에 있는 나무의 수령이 1,400여 년으로 추정되며 상부의 주목은 1,200여 년, 하부의 주목은 1,100여 년 가량으로 추정된다. ㆍ정선 두위봉의 주목은 수형이 아름답고, 산림청 임업연구원의 생장추 측정에 의한 수령감정 결과 수령이 1,100∼1,400여 년으로 추정되어 주목으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매우 보기 드문 희귀한 것이며 학술적 가치가 크다.

이종후 가옥

- 개요 ㆍ문화재명 : 이종후 가옥 (도 유형문화재 제88호) ㆍ소재지 : 정선군 임계면 봉산리 216번지 - 유래 및 현황 ㆍ큰 가지와 줄기는 적갈색이며, 4월에 개화하고 9∼10월에 붉은 열매가 열린다. 목재는 바둑판, 목공예품 등 세공품을 만드는 데 많이 사용하며, 열매는 식용 및 약용으로 쓰인다. ㆍ정확한 건축 연대는 기록이 없으며 가옥구조(家屋構造)는 한쪽이 뜬 口자형의 겹집으로 대문(大門)을 사이에 두고 안채·사랑채로 구분되며, 별당인 수고당(守孤堂)이 집 좌측에 있다. ㆍ안채는 전면(前面)에 안방과 부엌을 배치하고, 뒤로 도장과 뒷방을 둔 겹집으로 안방 앞으로 대청마루를 놓고 마루 끝에 작은 건너방을 앉혔으며, 다시 그 앞으로 뒷마루를 돌려 대청과 연결시켰다. ㆍ사랑채 역시 낮은 축대 위에 세운 겹집으로 전면 방과 방 사이에 대청마루를 설치하고 다시 그 앞으로 뒷마루를 두어 각 방과 연결되도록 하였다. 달리 이 집에는 중요 민속자료(民俗資料) 제4호인 외재(畏齋) 이단하 내외(李端夏 內外) 분의 옷이 별당인 수고당(守孤堂)에 보존(保存)되고 있다.

고학규 가옥

- 개요 ㆍ문화재명 : 고학규 가옥 (지방 유형문화재 제89호) ㆍ소재지 : 정선군 정선읍 봉양리 217-1번지 - 유래 및 현황 ㆍ이 집은 제주고씨 23대손 고학규(高學奎)의 가옥으로 낙향(落鄕) 중시조(中始祖)가 세운 건물(建物)이라 전하며 최초, 1805년에 증수한 흔적이 있다. ㆍ가옥 구조는 본채와 사랑채가 붙어 있으며 사랑채는 조선시대(朝鮮時代) 양반가옥(兩班家屋)의 건축양식(建築樣式)을 지니고 있으며, 가옥의 구조는 안채와 사랑채로 구성되며 안채는 ㄷ자 배치의 홑처마 팔작 기와 지붕양식이고, 사랑채와 함께 ㅁ자 배치를 하고 있다. ㆍ안채의 중앙에는 대청마루 웃방·안방·부엌이 있고 대청마루에서 건너방이, 부엌에서 정지방이 ㄷ자로 연결되어 있다. 건너방은 부모님이 거처 하였으며 웃방과 안방은 흔적만 남아있고, 웃방은 할머니, 안방은 할아버지가 기거 하였다고 한다. ㆍ부엌은 집의 규모에 비하여 면적이 작으며 정지방은 고모가 기거하였고 측면 정원 뒷쪽으로 별채의 고간채가 있었으나 '95년 장마에 유실되고 고간채 옆으로 사당이 있었으나 일제시대 때 철거하였다 한다. ㆍ사랑채는 맞배지붕의 홑처마 양식으로 건너방 쪽에서 마구간, 대문간, 부엌, 목방, 작은사랑, 큰 사랑이 일자로 배치되어 있으며, 큰 사랑 뒤로 사우방이 안채 정지방과 마주하고 있고 큰 사랑 앞은 원래 봉당이였으나 지금은 마루방으로 사용되고 있다. 사랑채 전면과 안채. 서측 그리고 동쪽과 후면에 각각 담장에 둘러싸인 마당이 있다. ㆍ1921년 중수(重修)한 이후 '99년 안채와 사랑채를 전면 해체 복원하여 관리되고 있다.

정선 강릉부 삼산봉표(旌善 江陵府 蔘山封標)

- 개요 ㆍ문화재명 : 정선 강릉부 삼산봉표 (지방 유형문화재 제113호) ㆍ소재지 : 정선군 정선읍 봉양리 217-1번지 - 유래 및 현황 ㆍ정선 회동리 도룡골에서 평창 진부면 장전리로 넘어가는 마항재(말목재)에 위치하고 있으며 정선·평창 경계가 되는 지점에 있다. ㆍ이 곳은 동쪽 가리왕산(해발 1,560m)과 서쪽 중왕산(해발 1,376m)사이 지점으로 비석은 1,050m의 고개정상에 있다. 이 표석은 동부지방 산림관리청이 국유림도 개설 공사를 추진하면서 발견하여 자연석과 시멘트로 직경 84cm, 높이 57cm의 원형 기단을 만들어 비를 고정시켜 보존하고 있던 것을 문화재 지정과 동시에 가리왕산 정상 진입로 부분에 기단석을 대리석으로 정비 이전 설치하였다. ㆍ비석의 크기는 높이 79cm, 하단폭 36cm, 상륜두께 10cm, 하륜두께 8cm이며, 재질은 자연석으로 앞면은 평평한 자연석이고 측면과 후면은 거칠게 치석되어 있다. 재질은 청록색을 띤 세일계통의 암석이다. ㆍ표석 전면에는 강릉부 삼산봉표(江陵府 蔘山封標)라 크게 각인하고 좌측은『정선계(旌善界)』, 우측은『지명마항(地名馬項)』이라 표기 되어 있다.

※화암동굴 관람료 및 시설 사용료 ( 단위: 원)
구 분 화 암 동 굴 모 노 레 일
어른 중·고등학생, 사병 어린이 어른 중·고등학생, 사병 어린이
일 반 개인 5,000 3,500 2,000 3,000 2,000 1,500
단체(30인 이상) 4,500 3,000 1,500
군민 개인 3,500 2,500 1,500
단체(30인 이상) 3,000 2,000 1,000

※화암약수 이용요금
화 암 약 수 야 영 장
노지야영료 데크야영료
10,000 20,000

※화암캠핑카라반 이용요금
카라반 사용기준 성수기(7~8월) 비수기 주말,공휴일 비수기 평일
301호 ~ 304호 3인용 100,000원 100,000원 60,000원
401호 ~ 414호 4인용 120,000원 120,000원 70,000원
601호 ~ 602호 6인용 150,000원 150,000원 80,000원

※ 관람료 및 시설사용료의 중복감면은 불가함
※ 성수기 : 7월 ~ 8월 / 비수기 : 성수기를 제외한 기간
※ 주말 적용일은 금요일, 토요일, 공휴일, 공휴일 전날임


※동강전망자연휴양림 이용요금
시설명 이용금액
성수기 (7~8월) 비수기 (주중) 비수기 (주말)
데크 1번~26번 (4mx5.6m) 30,000 20,000 30,000
데크 27번, 40번 (4mx5m)
데크 28번~39번 (4mx6m)
데크 41번~50번 (4mx5.6m)


※타임캡슐공원 이용료
구분 100일 1년 2년 3년 비고
타임캡슐 구입 40,000 50,000 60,000 70,000 -
타임캡슐 대여 10,000 20,000 30,000 40,000 -


※도사곡 휴양림 이용료
구분 기준인원 이용요금(원)
비수기 성수기
주중 주말
숲속의집 26㎡ 4인 40,000원 60,000원 60,000원
숲속의집 56㎡ 8인 80,000원 120,000원 120,000원
숲속의집 79㎡ 12인 100,000원 170,000원 170,000원
숲속의집 195㎡ 24인 250,000원 350,000원 350,000원
야영데크 데크사용료 10,000원

- 비수기 : 매년 4월 ~ 6월, 9월 ~ 11월
- 성수기 : 매년 1월 ~ 3월, 7월 ~ 8월, 12월


※회동솔향캠핑장 이용료
시설명 사용기준 비수기 성수기 비고
평일 주말, 공휴일
캠핑장 데크 사용료 20,000원 30,000원 30,000원
※ 전기사용료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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